팀 초기 기록 — 역할 분담과 인프라 구상
프로젝트 초반(2026-07-20~22)의 두 기록을 합친 것. 구
역할.md+ 구전체구조.canvas. 사료다. 인프라는 이후 확정본으로 대체됐고(아래 §2 주의), 역할은 실제 진행과 대조해 볼 것.
1. 역할 분담 회의 메모 (2026-07-22)
회의 중 받아적은 구어체 메모 그대로다. 정리하면 뉘앙스가 날아가서 원문을 남긴다.
영역 5개
- 성능 실험 설계
- 모델a vs 모델b — 모델 a 장점: 로컬이라 비용 x / 모델 b는 상용이지만 성능 좋음
- 실험을 하면서 파이프라인이 어떻게 바뀌어야될지 결정됨
- 파이프라인 잘알아야함
- 문제정의 및 솔루션에서 나온 뭔가를 성능·기능을 실험 설계
- 파이프라인 설계 및 관리
- advanced
- 데이터를 관리 — 같이 봐줘야함
- 파이프라인하면서 부족한점이 많을수박에 없다 → 주: 성능 실험 설계 여기에서 기술적으로 부족한점을 찾아서 실험설계, 다른분들도 파이프라인의 말이 안되는점 말씀
- 문제정의 및 솔루션 — 여기, 모두
- UI/UX 디자인
- 모두. 웹을하면 파이프라인하면서 간단하게는함
- ux 아이디어·디자인은 모두 → 이걸 총합해서 결과로만드는건 제가 할게요
- 팀장 역할
담당 배정
| 팀원 | 담당 | 비고 |
|---|---|---|
| 박종선 | 골든셋 | 골든셋 → 실험설계에 참여시키거나, 문제정의·솔루션 입장에서 골든셋을 어떻게 좋게 만들지. 산출물 골든셋 이거 어떻게할지도 포함. 원본데이터 보기 |
| 전재완 | 실험설계 · 데이터 인사이트 | 부적격 데이터가 어떤 게 있는지 데이터 관점 인사이트 (데이터 까보고, 골든데이터셋 보고, 벡터DB 시각화(2d), 청킹 방향성 잡기). 정: 전재완 / 부: 모두 |
| 김범진 | 문제정의 및 솔루션 · mock UI · 실험설계 | 방향은 다 얘기하되 실제 구현가능성은 토론. 웹까지 간단한 프로토타입(질문→답변, 실제 데이터로 실제 돌아가는 것). 원본 보면서 생각하기. UX 고려 같이 |
| 황인홍 | 보고서 · 발표자료 | 읽고 이해. 원본 보면서 생각하기 |
보고서 — 정: 황인홍 / 부: 모두. 많이 신경쓰고 있음: 김범진.
진행 축
문제정의 및 솔루션 → 실험설계 → 파이프라인 증축
파이프라인 증축은 에이전트를 잘 써야 한다. 그냥 쓰면 틀리는 게 많아진다. 에이전트를 어떻게 쓰는지 알려주고 체화돼야 함. 금방 하긴 하는데 감이 있어야 됨.
우려되는 점 — 성능 아쉬운 건 상관없는데, 아예 있던 것도 바꿔버리고 의도를 못 맞추고 그냥 다 막 바꾸는 것.
황인홍 — 실험 설계 관점에서 짚을 것
지금 파이프라인 관점에서 부족한 게 뭐가 있고, 실험을 그럼 어떻게 설계해야 되는지:
- 솔루션 관점에서의 실험 → 기술적인 관점이기도 함 (기술스택, 이걸 어떻게 설계할지, 파이프라인을 설계하면서 실험)
- 이걸 왜 실험해야 되는지 — 문제점이 있겠고
- 그리고 왜 비교대상이 이건지
- 뭘 해야 되는지 / 어떻게 하는지
- 결과 예상은 어떤지, 왜 그런지
- RFP를 읽어보면서 보고서같은 걸 쓸 게 있나? 중요한 데이터가 뭔지 고려
부적격 판정을 낼 때 — 페르소나 골든셋 아이디어
심사위원 → 휴리스틱 → 어떻게 인사이트를 얻을까?
- 심리학적으로 사람의 유형을 5~6개로 나눔
- 사람이 먼저 골든셋을 간단하게 만들고 이게 확실하다고 확신을 해야 됨
- 유형의 페르소나가 골든셋을 만듦 (LLM이 만듦)
- 박종선이 최종 결과 점검하고 확인하고 공유
이 아이디어가 이후 골든셋의 에이전트 라벨링 관문으로 이어진다 — “사람이 먼저 확실한 정답지를 만들고, 그 다음에 에이전트에게 맡긴다”는 구조가 그대로 남았다.
2. 인프라·브랜치 구조 초기 구상 (2026-07-20)
원본은 캔버스다 → 팀 인프라 초기 구상 다이어그램이라 여기 옮겨 적으면 배치와 연결선이 죽는다. 여기서는 무엇이 담겼고 어떻게 결말났는지만 적는다.
| 축 | 구상 내용 |
|---|---|
| 버전 관리 | 개인 저장소 3개 → 깃허브 push → 메인 브랜치 |
| VM | VM(100g) 안에서 개인1·2·3이 각자 브랜치로 작업 |
| 스토리지 | 구글 드라이브(최신·2TB) / 공유폴더 아래 raw·메인 → 벡터 DB |
당시 미정이던 것 — 캔버스에 가능?·드래 같은 미완 표기와 빈 노드가 그대로 남아 있다. 구글 드라이브 2TB를 쓸 수 있는가, raw 데이터를 드라이브에 둘 것인가가 열려 있었다.
결말 — 확정본으로 대체됨
드라이브가 아니라 VM 공유폴더로 갔다. 현재는 VM
sprint-ai-11-2에서 인덱싱하고 산출물을/srv/GPTPilot/chroma(311MB, team2 rw)에 두며CHROMA_DIR_OVERRIDE로 참조한다 → 청킹 표 처리 수정 (Phase 11)
관련
- index — 폴더 목차
- 골든셋 — 페르소나 골든셋 아이디어의 귀결
- 청킹 표 처리 수정 (Phase 11) — 인프라 확정본(공유폴더 이관)
- BidMate 웹 연동 현황 — mock UI → 실연동 진행 상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