골든셋
정답지. 검색·생성이 잘 되는지 재려면 반드시 있어야 한다.
구성
| 항목 | 내용 |
|---|---|
| 질문 | 실제 사용자가 물을 법한 것 |
| 기준 답변 | 이렇게 답해야 한다 |
| 대상 문서 | 어느 문서에서 나와야 하나 |
| 정답 청크 | 어느 조각이 근거인가 ← 검색 평가의 핵심 |
앞의 셋은 답변 품질 평가용, 정답 청크는 검색 품질 평가용이다.
⚠️ 구조적 함정 — 후보 풀에 갇힌 라벨
정답 청크를 이렇게 만들면 문제가 생긴다:
질문 → [검색으로 후보 34개 뽑기] → [사람이 그 중에서 정답 고르기]
↑ 검색이 놓친 정답은 여기 없음
검색이 못 찾은 정답은 후보에 안 들어오고 → 라벨이 비고 → 채점에서 제외된다.
즉 검색이 실패한 문항이 평가에서 자동으로 사라진다. 남은 문항으로 잰 점수는 실제보다 좋게 나온다. 우리 40문항 골든셋에서 실제로 4건 중 2건이 이 경우였다 (정답이 인덱스에 멀쩡히 있는데 후보에 안 들어옴).
대응: 빈 정답 라벨은 전수 원문 대조로 확인한다. “정답이 없다”와 “검색이 못 찾았다”는 완전히 다른 얘기다.
빈 정답이 정상인 경우도 있다
| 유형 | 빈 정답의 의미 |
|---|---|
| 모른다 | 정답 청크가 없는 게 정답 — 문서에 답이 없다 |
| 반문 | 되물어야 하는 질문 — 검색 대상 아님 |
| 그 외 | 의심해야 한다 — 위 함정일 수 있음 |
모수를 명확히 하라
우리 200문항 골든셋의 경우:
| 수 | 의미 |
|---|---|
| 200 | 골든셋 전체 크기 |
| 164 | MRR 채점 모수 — 정답 청크가 있는 문항 |
| 30 | 모른다·반문 — 거짓양성 검사용 |
| 6 | 제외 — 정답이 있어야 하는데 라벨이 빈 것 |
문서마다 다른 숫자를 쓰면 혼선이 난다. 뺀 기준을 항상 함께 적는다.
버전 관리
정답 청크는 청크와 chunk_id에 묶여 있어, 재인덱싱하면 무효가 될 수 있다. 어느 인덱스 기준인지를 골든셋과 함께 기록한다.
관련
청크와 chunk_id · 재현율과 정밀도 · MRR